동탄 금강펜테리움 IX타워 미술작품 무타공 설치, 벽 손상 없이
전시 공간이라 벽 마감 손상이 가장 걱정이었던 현장입니다. 무타공 레일과 와이어로 구멍 없이 걸었습니다.
| 현장 | 동탄 금강펜테리움 IX타워 |
|---|---|
| 방식 | 무타공 레일과 와이어 설치 |
| 자재 | 30kg 대응 하중용 와이어와 고리 |
| 인원과 시간 | 2명, 약 1시간 30분 |
| 장비 | 수평계, 줄자, 하중용 와이어 |
벽에 구멍을 뚫지 않으려는 요청이었습니다
전시 공간이라 벽 마감 손상이 가장 걱정되는 상황이었고 작품 크기와 무게도 가벼운 편이 아니었습니다.


차량에서 내릴 때부터 보호했습니다
프레임과 아크릴 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완충 매트를 깔고 작품을 조심스럽게 내려 이동했습니다.
조명과 시야 각도를 같이 봤습니다
작품이 들어갈 벽면을 먼저 보고 조명 위치와 시야 각도를 고려했습니다. 전시 동선상 중앙에 오도록 좌우 간격을 맞춰 기준선을 잡았습니다.


기존 천장 구조물을 활용해 타공 없이 레일을 고정했습니다
천장 쪽에 설치할 레일 길이를 재서 작품 폭보다 여유 있게 잡아 와이어 위치를 조절할 수 있게 했습니다. 기존 천장 구조물을 활용해 레일을 타공 없이 고정하고 수평계로 기울어짐을 확인했습니다.
무게에 맞는 와이어를 준비했습니다
작품 무게에 맞는 하중용 와이어와 고리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무게가 있는 편이라 30kg에 대응하는 자재를 썼습니다.


와이어 길이부터 맞추고 두 사람이 함께 걸었습니다
작품을 바로 걸지 않고 눈높이에 맞게 와이어 길이를 여러 번 확인하며 조절했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들어 천천히 걸었고 좌우 수평과 전후 밀착 상태를 동시에 확인하며 고정했습니다.
상단 수평과 장력을 마지막으로 확인했습니다
작품 상단에 수평계를 올려 균형을 확인하고 와이어 장력을 다시 조여 흔들림이 없는 상태로 마무리했습니다. 벽에 타공 흔적이 남지 않았습니다.


이 현장의 작업 순서
- 작품 보호와 이동
- 벽면 위치와 조명 확인
- 기준선 잡기
- 무타공 레일 길이 측정
- 타공 없이 레일 고정, 수평 확인
- 하중용 와이어와 고리 준비
- 와이어 길이 조절 후 설치
- 수평과 장력 점검
이런 경우에도 비슷하게 합니다
무타공 방식은 전시장, 갤러리, 사무실, 임대 공간처럼 벽 손상이 부담되는 곳에 맞습니다. 와이어 조절로 높이를 바꾸기도 쉽습니다.
문의하실 때는 이렇게 보내 주세요
작품 사진과 크기, 걸 벽 사진, 시공 지역 세 가지면 됩니다. 벽이 석고보드인지, 벽돌이나 유리 마감인지 알려 주시면 방식을 먼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구멍이 하나도 안 나나요?
기존 구조를 활용해 타공 없이 진행합니다.
벽에서 떨어질 위험은 없나요?
하중을 계산한 뒤 설치해 안정적으로 고정합니다.

